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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서 4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입력 2019.04.21. 08:44 댓글 0개
【신안=뉴시스】변재훈 기자 = 지난 20일 오후 8시5분께 전남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33㎞ 해상을 지나던 14t급 근해자망어선 K호(승선원 7명·낙월선적)에서 선원 A(40)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9.04.21. (사진=목포해경 제공)photo@newsis.com

【신안=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 신안 해상에서 4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1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5분께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33㎞ 해상을 지나던 14t급 근해자망어선 K호(승선원 7명·낙월선적)에서 선원 A(40)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실종은 전날 오후 7시50분께 조업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수색헬기 1대, 경비함정 2척 등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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