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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코레일 사장 "철도안전 시작은 차량 점검"

입력 2019.04.19. 16:32 댓글 0개
【서울=뉴시스】손병석 코레일 사장(사진 오른쪽)이 19일 오후 수색차량사업소에서 정비 중인 전기기관차의 기관실 운전 장치를 점검하고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19일 오후 수색차량사업소를 찾아 기관차, 객차 등 차량 정비 작업 안전 점검에 나섰다.

손 사장은 이 자리에서 “차량을 빈틈없이 점검하는 것이 철도 안전의 시작”이라며 “안전을 원칙으로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철도차량 정비 과정을 지켜보면서 “안전한 작업환경이 고객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작업자안전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요청했다.

yunghp@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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