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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농구 총재 온다, 전자랜드:현대모비스도 관람

입력 2019.04.18. 20:10 댓글 0개
오카와 마사아키, 이정대 KBL 총재와 교류활성화 논의
오카와 마사아키 총재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일본프로농구(B리그)의 오카와 마사아키 총재와 사이토 치히로 사무국장이 한국을 찾는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오카와 총재와 사이토 사무국장이 1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KBL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오카와 총재는 KBL 이정대 총재를 만나 양국 프로농구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와 유소년 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일본 교토대학을 졸업한 오카와 총재는 일본프로축구(J리그) 이사,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J리그 시절, 클럽 라이선스 제도 개설과 3부리그에 해당하는 J3리그 출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2015년 B리그 총재로 취임했다.

오카와 총재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도 함께 관람한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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