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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장애인식개선 교육 사업 나선다

입력 2019.04.18. 17:58 댓글 0개
교육강사 육성 및 청소년 인식개선 교육 사업 진행
디지털 교육, 장애인 관련 보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서울=뉴시스】이준호 기자 = 삼성카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CSV(Creating Shared Value)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양 측은 ▲장애인식개선 교육 강사 육성과 청소년 장애인식개선 교육 지원 ▲장애 청소년과 협회 회원 자녀 디지털 교육 지원 ▲위급상황 안심보험과 전동휠체어 상해보험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의 디지털 역량을 활용한 CSV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Juno2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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