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일곡중, 세월호 5주기 노란우산프로젝트

입력 2019.04.18. 16:47 수정 2019.04.18. 16:47 댓글 0개

올해로 혁신학교 5년째를 맞는 일곡중학교(교장 김명자)는 지난 16일 세월호 5주기 추모식을 학생회 주관으로 열었다.

지난해 목포 신항을 방문해 세월호 배를 보며 추모의 마음을 담은데 이어 올해는 16일 하루를 세월호 추모하는 날로 지정해 행사를 진행했다.

등굣길부터 세월호 추모 음악과 함께 노란우산 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학생회장의 추모사 낭독 후 각 교실에서는 추모작품 만들기 행사도 마련했다. 또 각 교과와 연관된 세월호 관련 수업, 세월호 팔찌만들기, 메시지 이어붙이기 부스를 운영해 전교생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세월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석기자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동정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