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세월호 이준석 선장 옥중편지

입력 2019.04.16. 10:08 댓글 0개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세월호 참사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선장 이준석(74)씨가 팽목기억공간조성을 위한 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 장헌권 서정교회 목사에게 "유가족들에게 죄송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2019.04.16. (사진=장헌권 목사 제공)

photo@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