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가로수에 찾아온 연두빛 봄

입력 2019.04.14. 16:00 수정 2019.04.14. 16:10 댓글 0개

가로수에 찾아온 연두빛 봄

전국적으로 바람과 함께 봄비가 내린 14일 광주시 남구 주월동 푸른길 가로수가 연두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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