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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4일 의무휴업 앞두고 22~23일 특가행사

입력 2019.03.22. 06:00 댓글 0개
성주참외·코끼리 망고 등 할인 판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이마트는 22일부터 특가 행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의무 휴업을 앞두고 미리 쇼핑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가행사다.

대표적으로 성주참외, 코끼리 망고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우선 봄에 가장 맛있는 성주 리얼(REAL)참외 1.5㎏(봉)을 이날부터 23일까지 998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비슷한 시기 판매 가격이 1만298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000원 저렴하다.

일반 망고보다 약 3배가량 크기가 큰 코끼리 망고(800g 내외), 아기코끼리 망고(600g 내외) 역시 각각 개당 7980원, 698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호주냉장꽃갈비살(100g)은 기존 정상가(6980원) 대비 20% 이상 할인한 5480원에 판매한다. 또 이마트는 봄철 피크닉 기간을 맞아 과일이나 간식을 준비해 피크닉을 떠나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해 간편하게 포장 가능한 지퍼락, 지퍼백 전 품목을 포인트 구매 고객 대상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이성재 마케팅 팀장은 "의무휴업일인 24일을 앞두고 고객이 미리 장을 볼 수 있도록 금, 토 이틀간 행사를 기획했다"며 "주말에 꽃구경이나 소풍을 떠나기 전 미리 이마트에 들려 장을보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pyo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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