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받아가세요" 오늘 시청에 가면 무료 나무나눔

입력 2019.03.19. 11:44 수정 2019.03.28. 04:22 댓글 0개
총 2천명 선착순··· 1인당 4그루만
대추·서향·앵두나무·허브 등 마련
(사진제공=무등일보)

광주시가 28일  '2019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며 2천명 선착순이다. 

시는 ▲대추나무 ▲서향나무 ▲앵두나무 ▲로즈마리 허브 등 총 8천그루를 마련했다. 

시민 2천명에게 1인당 4그루씩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봄철 나무심기 붐을 조성하고 푸른 광주 조성을 위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시민들이 손쉽게 나무를 구입할 수 있도록 내달 20일까지 나무시장을 운영한다.

또 호남조경수유통센터, 북구 운정화훼단지 등 상시 판매장도 개설돼 나무 구입과 사후관리 방법 등도 상담해 주고 있다.

통합뉴스룸=김누리기자 nurikim1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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