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별이 빛나는 밤에' 오늘 광주 양림동서 생방송

입력 2019.03.19. 11:28 수정 2019.03.20. 08:41 댓글 1개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20일 양림동 펭귄마을서 생방송
'아모르파티' 김연자·'광주출신' 폴킴 출연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이 20일 광주를 찾는다.

‘별밤’은 올해 50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19일 MBC라디오에 따르면 20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 남구 양림동 펭귄마을에서 ‘1320km 프로젝트: 별밤로드 끝까지 간다’ 생방송을 진행한다.

아이돌그룹 B1A4의 산들이 진행하는 별밤의 이날 공개 생방송에는 김연자와 폴 킴 등이 출연한다.

특히 ‘수은등’, ‘아침의 나라’, 특히 '아모르파티'로 트로트여왕 타이틀을 가진 김연자씨는 남구 서동 출신이다. 45년의 노래 인생에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김씨는 고향 광주 무대에 다시 한번 열정을 쏟아 낼 예정이다.

또 다른 출연자 폴 킴 역시 광주 출신이다. '너를 만나', ‘길’, ‘좋은 사람’, ‘키스 먼저 할까요’ 등의 대표곡과 드라마 OST, 방송 출연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통합뉴스룸=주현정기자 doit8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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