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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청소년 조례 제정 토론회

입력 2019.03.15. 17:12 댓글 0개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이미영 의원 주관으로 15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울산시 청소년 의회 조례 제정 관련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학생들의 정치화를 우려하며 반대 목청을 높인 학부모들과 이를 찬성하는 관계자들이 극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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