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무안공항, 주요 시설 현장 안전점검

입력 2019.03.07. 11:00 수정 2019.03.07. 11:09 댓글 0개

한국공항공사 조현영 안전보안본부장은 지난 6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월18일~4월19일)을 맞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하고 공항 내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 날 조 본부장은 정상국 무안공항 지사장으로부터 공항시설 및 항공보안 안전대책 등 올 주요업무 계획과 국가안전대진단 대비 안전관리 방안 등 현안사항을 보고 받은 후 종합상황실, 동력동, 비행훈련원, 소방대 등 공항 내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 본부장은 “최근 위험의 외주화 등 잇따른 안전사고·사건 등으로 정부의 관리감독 및 안전점검은 강화되고 국민적 불안감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이용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은 현업에서 철저한 점검과 관리로 최상의 안전보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무안지사에서는 자체점검활동 강화 등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대국민 항공교통 편의제공과 고객 서비스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윤주기자 lyj2001@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