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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차 전지훈련 종료…2차서 주전 가린다

입력 2019.02.23. 10:2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 1차 전지훈련을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 1차 전지훈련을 종료했다.

1월 30일부터 2월 23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인터내셔널 스포츠센터에서 한 전지훈련에는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6명과 선수 51명이 참가했다.

류중일 감독은 "1차 캠프 기간 동안 큰 부상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2차 캠프지 오키나와에서 실전 연습경기를 통해 베스트 9명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LG 선수단은 25일부터 3월 9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시작한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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