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터너, 오늘 야쿠르트전 선발 등판

입력 2019.02.14. 11:52 수정 2019.02.14. 14:08 댓글 0개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이콥 터너가 첫 선을 보인다.

터너는 14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구장에서 열리는 야구르트 스왈로스와의 연습 경기 2차전에서 선발 출격한다.

이날 KIA는 최원준(유격수)-최정민(2루수)-류승현(지명타자)-해즐베이커(중견수)-문선재(1루수)-박준태(우익수)-이창진(3루수)-김민식(포수)-이은총(좌익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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