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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라트비아 승부치기 1대0 꺽고 한국과 우승 다퉈

입력 2019.02.11. 22:12 댓글 0개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1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1주년 기념 '2019 레거시 더블유 네이션스 챌린지'(LEGACY W NATIONS CHALLENGE) 국제여자아이스하키 친선전 셋째 날 경기가 강원 강릉시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헝가리국가대표팀 수비수 도로티어 겐겔리츠키 선수와 두 골을 넣은 공격수 이몰러 호르바트(22번) 선수가 라트비아의 공격을 저지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다. 헝가리와 라트비아는 2대2 무승부로 게임을 끝낸 뒤 5분간 주어진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했다. 헝가리가 5번 공격하는 승부치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헝가리는 오는 12일 오후 7시30분 열릴 챔피언결정전에서 대한민국과 우승을 다툰다. 한국은 전날 헝가리를 6대0으로 이겼다. 2019.02.11.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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