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무등산 얼음바위 ‘꽁꽁’

입력 2019.02.10. 17:05 수정 2019.02.10. 17:24 댓글 0개

휴일인 10일 오전 무등산국립공원 해발 850m 지점 얼음바위가 사흘째 찾아온 강추위로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등산객들이 얼음을 보며 산행을 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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