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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두산인프라코어, 실적 회복 기대에 상승세

입력 2019.01.24. 09:32 수정 2019.01.24. 09:46 댓글 0개

【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042670)가 실적 회복 기대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25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 거래일(8460원) 대비 170원(2.01%) 오른 8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재까지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장중 3.31%까지 상승했다.

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9년 중국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은 두산인프라코어의 매출 및 이익전망 상향의 주된 요인"이라며 "최근 중국 정부는 총 3조5200억 위안(약 584조7000억원) 규모의 인프라투자 및 유동성 공급 정책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지난 2008년 11월 금융위기 당시 추진했던 재정확대 정책 대비 88%에 달하는 수준"이라며 "두산인프라코어의 건설기계 매출(두산밥캣 제외) 중 49%가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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