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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언더나인틴 파이널 콘서트 티켓 오픈

입력 2019.01.24. 09:08 댓글 0개
24일 오후 8시, 콘서트 티켓 단독 오픈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11번가는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의 마지막 콘서트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9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언더나인틴은 방송 종료 후 마지막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언더나인틴 파이널 콘서트’는 2월23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11번가는 이날 오후 8시부터 단독으로 티켓을 판매한다. 스탠딩과 지정석 모두 7만7000원이다. 또 11번가는 현재 판매중인 언더나인틴 공식 응원봉과 함께 2월 중 콘서트 신규 굿즈를 온라인 단독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11번가 이지민 프로모션팀장은 "언더나인틴은 재능있는 예비돌들의 눈부신 성장을 보여준 프로그램으로 파이널 콘서트가 그 동안 지켜봐 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yo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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