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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소불고기 정식도시락’ 출시

입력 2019.01.24. 09:0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편의점 미니스톱은 ‘소불고기 정식도시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불고기정식 도시락은 집밥 인기메뉴인 소불고기를 중심으로 평소 집에서 쉽게 접하는 반찬을 위주로 구성해 간편하게 집밥의 느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달콤한 간장소스로 양념한 소불고기 볶음에 잡채와 애호박채 볶음, 야채계란 구이 등 5가지 반찬을 곁들여 정식형태로 간결하게 담아냈다. 가격은 4300원이다.

미니스톱 미반팀 김한솔 MD는 “익숙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맛을 통해 집밥이 주는 편안함을 구현하려 노력했다”며 “집밥을 그리워하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yo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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