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무안발 도쿄·마카오 노선 취항

입력 2019.01.21. 16:48 수정 2019.01.22. 09:00 댓글 0개
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오는 3월 무안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일본 도쿄, 블라디보스토크, 마카오 등 3개 노선에 새로 취항한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4월 오사카를 시작으로, 다낭, 방콕, 타이베이, 세부와 코타키나발루 등 6개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오는 3월 3개 노선에 취항함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을 기점으로 하는 제주항공의 국제선은 9개로 늘게 된다.

오는 3월1일부터 운항을 시작하는 도쿄(나리타)와 블라디보스토크는 각각 주5회(월·수·금·토·일요일)와 주4회(월·수·금·일요일) 운항하며, 3월2일 취항하는 마카오 노선은 주3회(화·목·토요일) 일정이다.

도쿄(나리타)는 무안국제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 블라디보스토크 월요일과 수요일은 밤 11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밤 11시30분, 마카오는 밤 10시40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다만 이 같은 운항일정은 인가 조건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이윤주기자 lyj200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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