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빛가람혁신도시에 새둥지

입력 2019.01.11. 10:09 수정 2019.01.11. 10:37 댓글 1개
기관 이전 6년여만에 완료
빛가람혁신도시 전경.

빛가람 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달 마무리된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은 오는 28일부터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하기로 한 16개 공공기관 이전이 6년여만에 모두 마무리됐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14년 만이다.

새로 이전한 농기평 신청사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한국문회예술위원회 사이에 자리에 위치한다. 대지면적 5천425㎡에 지상 1~4층 연면적 3천825㎡ 규모다.

농기평은 농립식품 과학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농림식품과학기술 분야 R&D사업을 기획·평가·관리하는 기관이다. 근무 인원은 89명이다.

농기평은 농림식품과학기술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사업의 기획·관리·평가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통합뉴스룸=이재관기자 skyhappy1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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