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반짝 추위 해맑은 동심

입력 2019.01.09. 16:38 수정 2019.01.09. 16:44 댓글 0개

반짝 추위가 찾아온 9일 광주시 동구 지산동에서 한 어린이집 원생들이 털모자와 목도리로 무장한 채 걸어가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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