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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째 이어진 정기 수요시위

입력 2019.01.09. 14:22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27주년인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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