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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논산고속도로서 BMW 520D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12.25. 19:04 수정 2018.12.25. 19:26 댓글 0개
【공주=뉴시스】함형서 기자 = 25일 오후 6시 7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면 259㎞ 지점을 지나던 A(29)씨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이 불로 차량이 전소 됐으며, 화재직후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사진=충남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공주=뉴시스】함형서 기자 = 25일 오후 6시 7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면 259㎞ 지점을 지나던 A(29)씨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량 차체가 모두 탔다. 화재 직후 A씨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주행 중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신고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주=뉴시스】함형서 기자 = 25일 오후 6시 7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면 259㎞ 지점을 지나던 A(29)씨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이 불로 차량이 전소 됐으며, 화재직후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사진=충남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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