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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혁신도시 악취, 어떻게 개선해야할까

입력 2018.12.17. 17:17 수정 2018.12.18. 09:08 댓글 4개
'축산·퇴비 악취 저감 방안 토론회' 19일 개최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 주변지역의 축산분뇨와 퇴비공장으로 인한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펼쳐진다.

빛가람혁신도시발전협의회와 광주환경연합 등은 오는 19일 오후 2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강당에서 '빛가람혁신도시 축산·퇴비 악취 저감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악취 제거 방안과 사례, 나주시의 악취 대응 계획 등에 대해 주제발표에 이어 축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한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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