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6일 무등산국립공원에 첫 눈

입력 2018.12.06. 18:30 수정 2018.12.07. 04:44 댓글 0개
대설을 하루 앞둔 6일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 인근에 첫 눈이 내려 탐방객이 하얀 눈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기상청은 7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한파가 몰아지는 등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밝혔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6일 오전 국립공원 무등산에 올 겨울 첫 눈이 내렸다.

무등산 산간 지역에 눈이 쌓이기는 했으나 광주지방기상청에는 눈발이 날리지 않아 공식적인 첫 눈으로 기록되지는 않았다.

이날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를 기록했으며 6.3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6일 밤부터 추워져 7일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 적설량은 전남서해안 2~7㎝, 광주를 비롯해 나머지 지역은 1~5㎝가 되겠다.

통합뉴스룸=주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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