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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말리는 가마우지

입력 2018.12.04. 15:37 댓글 0개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제주시 용담2동 용두암에서 가마우지 2마리가 털을 말리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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