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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SUV간 충돌 뒤 인도 돌진…6명 부상

입력 2018.10.12. 10:41 수정 2018.10.12. 11:51 댓글 1개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2일 오전 8시21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교차로에서 A(42·여)씨가 몰던 외제 SUV차량이 B(39·여)의 SUV차량을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두 운전자와 보행자 등 6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18.10.12. (사진=독자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 등 6명이 다쳤다.

12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1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교차로에서 A(42·여)씨가 몰던 외제 SUV차량이 좌회전을 하던 B(39·여)의 SUV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A씨의 SUV차량이 주변 횡단보도 인도로 돌진,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던 C(39·여)씨와 C씨의 초등학생 자녀 2명 등 보행자 4명을 치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 등 총 6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의 차량이 교차로에서 교통신호를 위반한 것이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2일 오전 8시21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교차로에서 A(42·여)씨가 몰던 외제 SUV차량이 B(39·여)의 SUV차량을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두 운전자와 보행자 등 6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18.10.12. (사진=광주 서부경찰서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2일 오전 8시21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교차로에서 A(42·여)씨가 몰던 외제 SUV차량이 B(39·여)의 SUV차량을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두 운전자와 보행자 등 6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18.10.12. (사진=광주 서부경찰서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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