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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와 저녁노을

입력 2018.10.11. 18:42 댓글 0개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경남 남해군 고현면 인근 들녘에는 노을속에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억새가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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