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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광주 광산구 '힐스테이트 첨단' 12월 분양

입력 2020.12.01. 16:17 댓글 2개
최고 39층 3개동 총 315가구로 조성
도시철도 2호선 첨단역(예정) 도보권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현대건설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첨단'을 12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지하 6층~지상 39층, 3개동 총 315가구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첨단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 현재 개통 예정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구간 중 첨단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전남대~첨단지구를 지나 다시 시청으로 이어지는 순환선이다.

총 연장 41.8㎞ 구간에 정거장 44곳, 차량기지 1곳으로 이뤄진 사업이며, 첨단역(예정)이 포함된 2단계 구간은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1단계 구간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 노선이 개통되면 광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공원들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 북쪽에 위치한 쌍암공원과 동쪽에 첨단근린공원, 서쪽에 응암공원이 있으며, 영산강이 가까워 자연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쌍암공원과 영산강 조망이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첨단초, 정암초, 비아중, 숭덕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미산초, 월계중, 광주과학고 등이 가깝다. 광주과학기술원, 조선대 첨단산학캠퍼스, 광주외국인학교, 국립 광주과학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장점이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이 도입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키 시스템으로 별도의 조작 없이 공동현관 자동문 무선인증 출입이 가능하다.

세대 현관에는 미세먼지의 세대 유입을 저감하기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에어샤워 장비+빌트인 청소기)’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유주택자도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을 건립하지 않고 사이버 견본주택(www.hillstate.co.kr/)만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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