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최철원 인원산업 대표, 담양장학회에 1천만원 기탁

입력 2020.10.25. 13:49 수정 2020.10.25. 14:32 댓글 0개
담양군 봉산면에 본사를 둔 인원산업㈜의 최철원 대표(오른쪽)가 (재)담양장학회 최형식 이사장(담양군수)에게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담양군 제공

(재)담양장학회(이사장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군 봉산면에 본사를 둔 인원산업㈜(대표 최철원)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원산업은 토목·건축공사 등 종합건설업체로, 건설폐기물 처리와 골재생산업 등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담양장학회에 기탁했다.

최철원 대표는 “지역에 터를 잡고 지역사회와 함께 숨쉬며 성장해 온 만큼 이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양=정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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