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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밑 3.5m깊이 웅덩이에 빠진 40대 사망

입력 2020.08.04. 18:51 댓글 2개
ⓒ순천소방서

[구례=뉴시스] 류형근 기자 = 4일 오후 4시41분께 전남 구례군 토지면의 계곡에 A(47)씨가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심 350㎝ 깊이의 계곡 폭포 밑 웅덩이에서 A씨가 물놀이를 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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