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청년이라면 누구나···생활용품 지원사업

입력 2020.05.22. 14:49 댓글 2개

광주청년센터와 사랑방이 광주 청년 1인가구 돕기에 나선다.

광주청년센터는 ‘2020광주 청년1인가구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지역 청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사랑방미디어그룹이 광주시에 기부한 코로나19 극복 광주상생기금으로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로 만 19세부터 39세(1981년 5월생 ~ 2001년 5월생)까지다. 취업유무, 소득 등의 자격요건은 없다.

이들에게는 식료품, 생활용품, 도서 등 일생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지급된다.

접수는 오는 6월7일까지이며, 인터넷(//forms.gle/qMz9SZGPoZxDM763A)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링크의 필수 작성항목은 반드시 작성해야 하며, 미작성시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추첨 및 선정은 6월11일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gjthe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주청년센터 청년지원팀(062-232-1939)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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