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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중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건설

입력 2019.12.11. 10:33 댓글 2개
신축공사 감리업체 선정
휴먼텍코리아·마인엔지니어링 컨소시엄
[광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허태양 현대차 상무, 송종욱 광주은행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이 26일 광주 서구 치평동에 광주글로벌모터스 사무실을 개소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19.11.26mdhnews@newsis.com

[광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자동차공장 신축공사 감리 업체로 ㈜휴먼텍코리아 엔지니어링 건축사무소와 마인엔지니어링 건축사 사무소㈜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6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휴먼텍코리아 엔지니어링과 마인엔지니어링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지분율은 휴먼텍코리아 엔지니어링 건축사무소가 45%, 광주지역 업체인 마인엔지니어링 건축사 사무소가 55%다.

휴먼텍코리아엔지니어링 건축사무소는 1998년 설립돼 건설사업 관리, 건축설계 및 엔지니어링, 종합감리 등 건설산업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감리업체로 자동차 배터리공장 등 자동차공장 관련 감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이번 감리업체 선정으로 자동차공장 신축공사가 공장설계기준 도면 설명서에 맞게 건설되도록 할 방침이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2021년 하반기 완성차 양산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장 신축공사를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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