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비아동에 세번째 노인건강타운 들어선다

입력 2019.10.08. 11:17 댓글 1개
남구·북구 이어 세번째 노인건강타운
지상 2~3층 규모···2023년 완공 예정
광주 남구 노대동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전경. 사진=뉴시스DB

광주 광산구 비아동에 오는 2023년 노인건강타운이 들어선다.

광주 서부권역에 들어서는 노인건강타운은 지난 6월에 용역 결과가 나와 8월 기본 계획을 마련, 현재 10일 열리는 임시회에 건립안이 올라가 있는 상태다.

의회의 동의를 받고 행정절차를 거치면 2021년 상반기에 착공,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비아동 노인건강타운은 총 사업비 265억 원을 투입해 지상 2~3층 규모의 노인 편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현재 광주에는 남구 노대동에 '빛고을노인타운', 북구 효령동에 '효령노인타운' 등 2개의 노인복합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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