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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소식]공용터미널 편의시설 확충

입력 2017.06.19. 13:48 댓글 0개

◇공용터미널 편의시설 확충

 전남 함평군은 함평공용터미널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편의시설을 확충했다고 19일 밝혔다.

 함평공용터미널은 그간 비가림시설이 없어 이용객이 비를 맞으며 택시에 타거나 내리는 등 불편이 많았다.

 함평군은 사업비 3700만원을 들여 터미널 입구에서 택시 승하차장까지 22m 구간에 반투명 비가림시설을 설치하고 데크를 포함한 야외벤치를 조성했다.

 운영비를 절감하기 위해 터미널 옥상에는 6㎾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도 설치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편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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