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악원 22~24일 '굿음악 축제'

뉴시스|기사게재일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멋스러운 신명과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맛볼 수 있는 '굿음악 축제'를 진도 남도국악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굿음악 축제는 10여 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남도국악원의 대표적인 축제로 서남부권 굿음악의 보존과 활성화에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2017 굿음악 축제에서는 향토색을 간직하고 있는 팔도의 굿음악을 대상으로 각종 공연과 전시, 학술회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도국악원 관계자는 "축제는 남도 굿음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공감, 가치 상승을 시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음악 축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남도국악원 누리집과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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