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이번 주부터 시작! 봄내음 가득한 전남 축제

naverjo0803 2019.03.04 485 0

전라남도에 가득 퍼진 봄 내음을 즐길 수 있는 축제 소식 알려드립니다~!

자연 속 만개한 꽃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겨볼까요?

광양 매화축제

3.8~17 / 10일간

''꽃길 따라 물길 따라 섬진강 매화 여행''

새하얀 눈꽃이 가득한 섬진강 변 매화마을을 중심으로 매년 3월 광양 매화축제가 개최됩니다.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광양만의 독특한 맛과 멋스러움을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광양 매화축제 안내

- 기간: 2019. 03. 08. ~ 2019. 03. 17.

- 장소: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지막 1길 55

- 문의: 061-797-1987, 3333

- 입장료: 무료

구례 산수유꽃축제

3.16.~24./ 9일간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 올해도 노오란 산수유꽃이 지리산 자락에서 그 고운 자태를 드러내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꽃과 함께 약동하는 새봄의 정취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는데요.

바로 매년 3월 봄에 열리는 구례 산수유 축제입니다.

매년 산수유꽃이 필 무렵에는 지리산 자락에서 고로쇠 약수 또한 한창이므로 이 즈음에 국내외 관광객을 많이 다녀가곤 합니다.

이 축제에서는 산수유 꽃으로 만든 차, 술, 음식 등을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 불꽃놀이 등이 펼쳐져 한층 흥을 더 합니다.

또 지리산 온천 관광지를 비롯해 주변 유명한 관광 명소에서 휴식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구례 산수유꽃축제 안내

- 기간: 2019. 03. 16. ~ 2019. 03. 24.

- 장소: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상관 1길 45

- 문의: 061-780-2726~7

- 입장료: 무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3.21.~24./4일간

''만남이 있는 신비의 바다로!''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약 2.8km의 바닷길이 40m의 폭으로 바닷속에 길이 만들어지는 신비로움이 있습니다. 

축제 기간 중에 매년 국내외 관광객 50여만 명이 찾아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하는데요. 

진도군에서는 대한민국 민속 문화 예술 특구로 지정된 진도군의 전통 민속을 선보이고 진돗개, 홍주 등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안내

- 기간: 2019. 03. 21. ~ 2019. 03. 24.

- 장소: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문의: 1588-9601

- 입장료: 무료

대한민국 난명품대제전

3.23.~24./ 2일간

''한국 춘란의 우수성''

풍요와 행복을 일궈가는 힘찬 두드림(Do Dream) 함평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난명품대제전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난명품대제전은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 대중화, 농가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대한민국 난명품대제전 안내

- 기간: 2019. 03. 23. ~ 2019. 03. 24.

- 장소: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 147

- 문의: 061-320-1784

- 입장료: 무료

영취산 진달래축제

3.29.~31./ 3일간

''진달래로 온 산이 불게 타오르는 영취산''

영취산은 4월이 되면 진달래로 온 산이 붉게 타오르며, 매년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개최됩니다.

축제 기간에는 산신제, 산상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상춘객들을 기다립니다.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의 하나인 영취산(靈鷲山), 흥국사 등산로에서 바라보는 영취산 자락은 분홍색 물감을 뿌려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영취산 진달래축제 안내

- 기간: 2019. 03. 29. ~ 2019. 03. 31.

- 장소: 전라남도 여수시 월내동 547번지 돌고개 행사장

- 문의: 061-659-4743

- 입장료: 무료

신안 1004섬 수선화 축제

3.29.~4.7./ 10일간

''신안의 섬들이 천상의 화원으로 변신하다''

천사섬에 봄의 전령 수선화가 만발합니다!

국내 최고의 섬나라 신안이 이번에는 꽃나라가 되는데요.

축제가 개최되는 지도읍 선도는 압해도와 증도 사이에 있는 작은 섬으로, 30여 년 전 귀향한 현복순 씨가 '수선화 할머니'로 불릴 만큼 수선화를 많이 가꾸어 섬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른 봄에 피는 수선화는 키가 작은 데다 노란색 또는 하얀색의 여섯 개 꽃잎이 산뜻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며 군락을 이룬 수선화 밭은 생동감이 넘쳐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고 활력을 더 해줍니다.

* 교통안내 : 운남면 신월리 선착장에서 배편 이용  또는 압해도 가룡리에서 유람선 이용(당일 검색바랍니다)

●신안 1004섬 수선화 축제

- 기간: 2019. 03. 29. ~ 2019. 04. 07.

- 장소: 신안군 지도읍 선도 선지분교

- 문의: 061-271-1004

- 입장료: 무료

[출처] 3월 남도의 대표축제! 꽃이 만개한 전라남도로 어서 오세요~|작성자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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