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풍암호수공원 장미원에서 계절의 여왕 장미를 만나요~

여행/공연

광주 장미 명소 중 한 곳인 풍암호수공원 장미원의 아름다움을 랜선으로 전합니다!

풍암호수공원 장미원에서 계절의 여왕 장미를 만나요~

풍암호수공원은 광주의 손꼽히는 장미 명소죠~

반짝이는 호수와 화려한 장미의 조화가 매년 많은 시민들의 꽃구경 명소로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올해는 아쉽게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장미원 개방을 연기한 상태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타리 너머로 계절의 여왕 장미의 아름다움은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서로의 안전을 지키는 시민들의 모습도 장미처럼 아름답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자연의 이치를 따라 만개한 장미꽃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 기분입니다.

랜선 꽃놀이 중인 여러분도 장미의 아름다움에 취해보시길~

올해 풍암호수공원을 수놓은 아름다운 장미의 모습을 모습을 보세요~

빨간 장미는 ‘열렬한 사랑’, 보라 장미는 ‘영원한 사랑’, 하얀 장미는 ‘존경과 순결’, 노랑은 ‘우정과 영원한 사랑’, 주황은 ‘수줍음과 첫사랑의 고백’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미처 이름도 못 외울 정도로 다양한 장미가 올봄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듯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파아란 광주의 맑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고 오늘따라 더욱 맑아 보이는 수와 아름다운 장미의 조화!

풍암호수공원 장미원의 아름다운 자태가 랜선을 타고 시민들에게 일상의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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