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자연 놀이터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

여행/공연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은 한적하고 숲길이 아름다운 숲길입니다.

어린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것 같았지요.

어린아이들 담력도 키우고 자연속에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인것 같았습니다.

연초록 숲길이 너무 아름다웠고 조용한 숲길을 걸으면서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데 사람들도 많지 않고 복잡하지 않아서 더욱 좋았었지요.

아이들과 함께 유아숲 체험원에 오신 몇몇분들을 볼 수 있는데요~

사진을 찍으면서 보니 부모님들의 칭찬속에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입구로 들어서는데 모과나무꽃이 아름답고 예쁘게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금당산 들어가는 입구에 표지석이 보였습니다.

예전에 원광대병원 입구에서 금당산 갔다가 이쪽으로 내려왔던 기억이있는것 같습니다. 

풍암인공폭포인데 지금은 물이 흘러 내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언젠가 보았을때 시원하게 폭포물이 내려서 좋았던 옛기억이 있습니다.

올라가면서 보니 산행문화개선 현장 캠페인 프랑카드가 보였습니다.

<多가치 개끗한 산림을 만들어가요>

쓰레기 투기하지 않아요! 고성방가 하지 않아요! 산행 안전수칙 준수해요! 불 피우지 않아요!

숲길로 들어서는데 단풍나무 잎이 온통 연초록 세상으로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보기만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 표지판도 보입니다.

숲길이 보입니다. 연초록 세상이 싱그러움으로 가득하고 아름답게 보이고 한적하고 편안한 숲길이었습니다.

숲길에 홍단풍 나뭇잎도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는 숲길이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는 사람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단위 산책하는분도 볼 수 있었습니다.

평길이라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입니다.

숲길에 자주괴불주머니 야생화도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유아숲 숲체원 안내도입니다. 유아숲체험원이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 교육하는 시설이라고 합니다.

유아대피소, 휴게정자, 평상, 줄그네, 거미줄밧줄놀이, 두줄다리, 두줄징검다리, 세줄징검다리등 시설이 있습니다.

유아숲체원으로 향하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세줄징검다리인것 같습니다.

양손으로 옆에 밧줄을 잡고 아래줄을 밟으며  안정감 있게 건너가고 있습니다.

평상도 보입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도 만들어 주고 좋을것 같았습니다.

삼나무들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거미줄밧줄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거미줄처럼 생긴 밧줄을 잡고 올라갈 수 있는 놀이인것 같았어요

휴게정자도 보입니다. 편하게 쉬어 갈 수도 있을것 같았습니다.

주변이 온통 연초록 세상이라 보기만해도 마음도 편안해지고 차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두줄징검다리입니다. 아이들도 용기내서 밧줄을 잡고 잘 건너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세줄징검다리가 보입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두려워하다가 부모님께서 할 수 있다며 격려를 하니 용기내서 도전해 보는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이 적응을 잘하고 나중에는 재미삼아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여러번 계속 두줄징검다리 건너기를 하더라구요.

형과 동생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거꾸로 메달리기도 하고 따라잡기도 하며 재미를 붙이는것 같았어요.

방향을 바꾸기도 하고 이제 제법 여유롭게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서로 기다려주기도 하고 형과 동생이 사이좋게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거꾸로 메달리기도 하고 재주도 부리기까지 하네요.

아이들도 담력을 키우고 운동신경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았습니다.

부모님들이 옆에서 칭찬하며 격려를 하니 더욱 자신감이 붙어서 더욱 잘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들도 두줄징검다리 건너기 아주 잘 적응하며 재미까지 붙여서 잘 건너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부모님들 칭찬하니 더욱 신나서 더 잘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기특하고 대견하게 보이더라구요.

나무토막이 세워진 곳 건너가기 평형 감각이 있어야 넘어지지 않고 잘 건너갈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양손을 뻗어 균형을 잡고 건너가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는 표정이 보였습니다.

여자 아이들도 세줄징검다리를 건너오고 있었습니다. 귀엽고 예쁜 아이들이더군요.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에 이런 체험도 괜찮을것 같았습니다.

아이들 운동신경도 발달되고 성장에도 좋을것 같았지요.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마음껏 힐링할 수 있는 숲체원 같았습니다.

남자아이들은 거미줄 밧줄놀이에 도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형제라서 더욱더 신나하며 잘 오르는것 같았는데요.

옆에서 부모님께서 칭찬도 많이 해주시니 더욱 신나서 열심히 잘 올라가더군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에게도 칭찬과 격려는 무한한 도전정신을 키우게 하는것 같았습니다.

거미 밧줄 타고 위에까지 올라서 나무까지 터치를 하고 내려오는것도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대견하게 보였습니다.

대부분 무서워하고 포기할텐데 끝까지 도전하는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내게 되지요.

무슨일에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나약한 아이들이 많은데 도전정신이 있는 아이들을 보는것 같아서 기특하게 보였어요.

여자 아이들도 나무토막 위를 올라가려고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숲길에서 만난 다람쥐입니다. 귀여운 아기 다람쥐가 나타나서 바쁜 마음으로 순간포착해 보았습니다.

반갑게 포즈도 취해주고 다시 숲속으로 가버렸습니다.

숲길을 내려오다 보니 금당산으로 산행을 가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편안한 숲길입니다. 보기만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숲길입니다.

싱그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연초록 세상이 아름다운 단풍나무숲입니다. 햇빛 받아 너무 아름답고 예쁘게 보였어요.

내려오면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숲길입니다.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봄날이었습니다.

사람도 많지 않고 한적하고 아주 좋아요~

다시 찾고 싶을정도로 편안하고 아름다운 숲길이었습니다.

내려오면서 보니 왕겹벚꽃도 늦게까지 흐드러지게 피어있어 아름답게 보였어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프랑카드도 보였습니다.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 아름다운 숲길과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 조용하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숲길이었지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시 찾고 싶은 금당산 유아숲 체험원이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숲길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인것 같았습니다.

숲길에 아름다운 야생화들도 만나고 다람쥐도 만나고 연초록 세상의 숲길을 바라보면 저절로 힐링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잠시 쉬어가며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이었지요. 아이들과 함께 가셔도 편하고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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