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바람을 가르는 스케이트_광주시청스케이트장

여행/공연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방학이 길어질 수록 부모님들의 주름은 늘어가고...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할지... 아이디어도 없고...

그래서! 오매광주가 먼저 다녀왔어요.

많은 분들이 알고는 있지만 사실 어떤 느낌인지 사진으로만 봐서 가보기가 살짝 어려웠던

광주시청 스케이트장!!

먼저 위치부터!! 어디지 어디지? 블로그들에 있는 사진으로 유추해서 찾아갔는데요,

위치는 광주시청을 마주보고 섰을 때 높은 건물 왼쪽.. 옆으로 긴 건물쪽에 있답니다.

광주시 의회 건물 앞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쪽으로 가시면 요렇게 돔 처럼 생긴 곳이 나오는데요, 바로 그쪽에 있답니다.

위에 보이는 이 돔은 SKT에서 운영하는 ICT 체험관이었는데요 스케이트 타다가 조금 추운 아이들이 와서 체험하고 있더라구요.

이벤트도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아직 스케이트를 타지도 않았는데 눈에 들어오는 건 매점!! 얼른 씽씽타고 커피에 컵라면, 어묵 먹어야지 생각이 절로

아이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어른들도 많더라구요. 손 잡은 연인들도 보이고^^

제가 다녀온 날은 스케이트장에는 사람들이 많고 썰매장에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썰매장은 보호자는 무료입장 가능해요. 아이들 썰매 끌어주려고 들어가신다면요^^

2월 9일(일)까지 이용 가능하니 아직 안 가보신분들은 꼭 서둘러서 다녀오세요.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5시 40분까지 주말(공휴일) 오전 10시부터 8시 20분까지

이용 가능 연령은 스케이트장은 만6세 이상부터, 썰매장은 전연령 가능해요.

입장료는 일반 1,000원, 할인권은 500원입니다.

씽씽 스케이트도 타고 썰매도 타고 재미있는 겨울을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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