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광주 도심 속 번화가에 위치한 "원각사"

여행/공연

광주시 동구 금남로 번화가에 위치한 대한 불교조계종 송광사의 광주 포교당 예술의 거리 버스정류장과 금남로 지하철역 근처에 있어서 지나다니면서 정말 많이 보셨을 거 같아요!

대웅전, 사회활동 장인 원각루, 그리고 요사채 두 동이 있다.

교통 편이 좋은 원각사 앞으로는 쉴 새 없이 자동차와 사람들이 오가며, 절에도 많은 사람이 참배하고 많은 모임과 행사를 통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법회에는 지장법회. 관음법회, 초사흘법회, 합창단법회, 어린이법회, 중고등학생법회, 청년회법회, 신도회법회, 거사림법회 등이 있고, 복지시설을 찾아 선행하는 청년회와 선우회, 그리고 음악회를 통해 선행하는 울림이라는 신행단체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언제 봐도 화려한 단청은 아름답네요.

원각사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짜 많은데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제가 간 시간에는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

어린이들이 부처님 품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불교에 입문할 수 있도록 어린이법회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게다가 지나가면서 많이 보셨을 듯한 가까운 곳에 불일서점이 있어 불교신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원각사- 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197 원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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