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산책하기 좋은 "전평제 산책길"

여행/공연


오늘은 산책하기에도 딱인! 전평제 둘레길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함께 둘레길을 걸어 보겠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걷는분들이 보이지 않지만

전평제둘레길은 주위에 많은 식당들이 있기 때문에

식사를 마치고 소화시킬겸 걸어도 너무 좋은 코스 입니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쭉 늘어선 길이 나타납니다. 

또한 전평제 둘레길에는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시인들의 시를 감상 할 수 도 있습니다.

수월당정자에서 쉬어 가기도하고 봄이오면 연꽃잎은 초록잎으로 푸르게 물들겠죠?

그때 다시 한번 찾아와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도 자리 하고 있습니다!

걷다보면  전평호수 안에 있는 조그마한 섬으로 이어진 다리를 만날 수 있는데요!

저다리로 호수를 왕복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몇년전부터 모기유충구제를 위해 미꾸라지를 방생을 한다고 하네요!

짝짝짝!!

둘레길을 다 걸을때쯤 오리 형제들이 삼삼오오 모여~ 추위를 피하는 모습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동식물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산책하기에도 좋은 전평제 둘레길에 걸어보았는데요.

마음과 몸을 편하게 쉴 수 있는! 그곳으로 한번 출발해보는건 어떨까요?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