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2018 올해의 마지막 대인예술야시장!

여행/공연

지난 22일 토요일,

올해 마지막 야시장이

열렸습니다.

아쉽지만 대인예술야시장

올해의 마지막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야시장으로 향하는 길목은

늘 설레는 것 같아요.

미세먼지도 나쁘고

조금씩 내리는 빗방울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대인예술야시장을

찾아주었는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대인예술야시장이

벌써 마지막이라니...

정말 아쉽습니다.

마지막 야시장인 만큼!

마스코트 붱이를 따라

후회 없이 즐겨볼까요?

대인예술야시장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화려한 불 쇼와 함께

시장 곳곳에 맛있는 냄새가

가득했는데요.

겨울에 먹는 간식과 야식만큼

맛있는 음식이 없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야시장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껏 꾸며져 있었습니다.

캐롤과 요들송 등

다양한 공연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과 소품들!

먹거리와 즐길 거리만큼

다양한 소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광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광주대인예술야시장!

아쉽게도 올해의

대인예술야시장이 끝났지만,

올 한 해 동안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면서

다음을 기다려 보아요~

출처: http://saygj.com/221425975817 [광주광역시 공식블로그-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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