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쌈싸먹는 돈까스 맛집! 데이지(Daisy)

맛집

안녕하세요! 벌써 10월이 지나버리고..뭐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벌써 11월이네요!

안되겠어요! 뭔가 허한 이 맘을 넘나 맛있는 돈까스로 달래야겠습니다! (사실은 그냥 돈까스가 먹고싶....)

여러분, 돈까스 좋아하세요? 저는 돈까스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요. (단언컨대 돈까스는 가장 완벽한 음식입니다!ㅎㅎ) 그래서 오늘은 싸먹는 돈까스 맛집! 데이지(Daisy)에 다녀왔습니다!!

드셔보셨나요? 쌈싸먹는 돈까스! 같이 가보시죠!!

Daisy는 동구 학동과 남구 봉선동, 북구 일곡동에 있는데요. 그중 학동점이 가장 오랜기간 영업한 곳이에요!

겉으로 보면 경양식집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들어가보시죠!

내부 인테리어는 브라운과 화이트로 꾸며져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네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 30분부터 22시까지! 메뉴판도 보고~

일반 돈까스도 있지만 한끼 제대로 먹고 싶어서 돈까스 정식과 식사류 1개를 주문했어요 ㅎㅎ

정식을 시킨 보람이 있게 죽과 알밥이 함께 나왔어요! 1인 1개씩 주는데요 3인이서 소로 주문했는데 한 사람당 한 개씩 나왔어요!

​두둥! 드디어 돈까스 쌈 정식 등장!

가운데 있는 메밀 쌈과 쌈무에 돈가스 하나와 야채를 올려놓고 싸먹는 음식이랍니다! 저도 돈까스 쌈은 처음이라 물어봤어요 ㅎㅎ

돈까스집에 왠 깨? 왠 절구?

돈가스 소스에 깨를 취향에 맞춰 적당히 갈아 솔솔솔~ 뿌려먹으면 그게 또 꿀맛이라는 사실!

너무 갈아놓으면 식감이 덜 느껴져서 적당히 갈아서 뿌려먹는게 포인트!

같이 주문했던 회덮밥이 나왔어요~참치와 푸짐한 야채가 가득~참치도 많고 너무 맛있었어요! 한끼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네요 ㅎㅎ

돈까스 쌈이라는게 처음에는 약간 생소하게 느껴졌는데 메밀에 싸먹으니 정말 맛도 잘 어우러지고 별미였어요!

쌈싸먹는 돈까스 맛집 데이지! 추천! 한번 방문해서 드셔 보세요~

데이지-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천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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