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낭만과 즐거움을 판매하는 브릿지 D 마켓

여행/공연

벌써 12월입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브릿지 D 마켓도
지난 11월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브릿지 D 마켓!

광주의 핫플레이스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야간에 펼쳐지는 조명으로
연인과 친구들과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정말 많았죠.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던
브릿지 D 마켓은
아기자기한 상품은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져
작은 축제라고 느껴질 만큼
재미가 가득했는데요.

문화행사와 함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즐길 거리가 많은
브릿지 D 마켓이었습니다.

브릿지 D 마켓의 마지막 날,
추운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주었네요.

아기자기한 소품에 담겨있는
정성이 보이시나요?

하나같이 아기자기하며
사랑스럽고 이뻐서
만든 사람의 마음이 담겨있는
소품들이었습니다.

낭만적인 겨울밤,
반짝이는 조명과 함께
북적거리는 사람들이 주는
즐거움과 따뜻함이
너무나 잘 느껴지던
브릿지 D 마켓!

아쉽게도 올해는
지난 11월을 마지막으로
브릿지 D 마켓이 끝났지만
우리 함께 다음 해를
기다려보아요~

출처: http://saygj.com/221411947354 [광주광역시 공식블로그-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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