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주월동의 떠오르는 핫플 '데스페라도'

맛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월동에 위치한 데스페라도 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가게이름을 데스페라도 라고 지은 이유는 1975년도에 나온 이글스의 노래 데스페라도를 사장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카페이름으로 지었다고 해요. (저도 사실... 너무 좋아하는 노래^^)

이름부터 저와 맘이 통해 버린 데스페라도 같이 가보실까요??

외관부터 흰색 건물에 통유리로 되어있어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

건물 외벽에 데스페라도 라고 적혀져있는 현수막에 그려진 얼굴은 체게바라가 아닙니다!!​

그럼 누구? 그림의 주인공은 바로!! 데스페라도의 사장님인데요~

본인만의 카페를 차리면, 꼭 자신의 얼굴을 넣고 싶으셨다고 해요. 근데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체게바라냐고 물어보셨다고해요.

머리가 길어서 그런가..? 아니면 형태만 있어서 그런가.. 너무 비슷하게 생겼잖아요..ㅋㅋㅋ

여기는 데스페라도 일층!

1층은 6명이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 하나가 있고, 정말 많은 액자들이 있고, 맛있는 커피를 주문하는 카운터가 있어요!!

신선한 원두를 판매 중인데... 커피 맛을 보니 구매욕 상승!! 신선한 원두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데스페라도를 꼭!!! 방문해보세요!!

그럼 이제 1층을 둘러봤으니, 2층을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2층에도 1층과 마찬가지로 정말 많은 액자들이 걸려져있어요. (액자들에 있는 그림들이 다... 취향저격!!)

그리고 다른 카페와 다르게 2층에 편안하게 물을 마실 수 있게 정수기를 배치해두셨더라구요.

그리고 데스페라도의 컵들에는 사장님의 얼굴이 각인되어있다는 사실!!

아이스아메리카노여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정말 멋있게 생긴 사장님이 컵에 새겨져있어요~ ^^;;;

또한 데스페라도에 있는 조명들은 다 종이로 만들어진 커버로 쌓여져있어서 저녁에 보면 정말 멋있다고해요!!!

그래서  저도 다음에는 저녁에 가보려구요..낮보다 저녁이 이쁜 주월동의 떠오르는 핫플 데스페라도에서 우리 커피 한잔해요.

​데스페라도- 광주광역시 남구 광복마을8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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