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포근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카페 'Day Off Night'

맛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동명동에 새로 생긴 'Day Off Night'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갬성터지고, 카메라 플래쉬가 터지는 곳!!

동명동 외곽에 있지만 그 어떤곳 보다 핫플인 Day Off Night를 인터뷰로 소개합니다!

Q1. Day Off Night는 무슨 뜻이죠?

데이오프나이트는 간호사 듀티표에서 볼 수 있는 간호사 근무표 인데요~

제가 데이오프나이트 사장님이 되기 전에는 간호사였는데 간호사 시절 가장 좋아하셨던 근무시간표에요.

제가 왜 좋아했는지 '데이', '오프', '나이트'를 각각 하나씩 설명드리면서 알려드릴게요~

'데이' - 아침 7시반에 출근해서 오후 3시반에 퇴근을 하는 근무

'오프' - 근무 하지 않는 날

'나이트' - 저녁 10시 반에 출근해서 다음 날 아침 7시 반 퇴근을 하는 근무

간호사 듀티제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기에는 데이오프나이트가 하루만 쉬는 줄 아시지만 실제로는 이틀을 쉴 수 있는 그런 꿀같은 시간이에요.

그래서 제가 간호사 시절 가장 좋아하신 근무 시간표였고, 항상 간호사 시절의 힘듬을 잊지않으려고 카페 이름으로 결정했습니다.

Q2. 동명동 외곽에 가게를 오픈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제가 생각했던 데이오프나이트는 손님들이 편안하게 쉬어갔으면 하는 마음, 쉬는 날 친구집에 놀러가는 마음으로 포근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주택을 택하려고 하다보니 동명동 외곽에 있는 이 공간이 맘에 들어 오픈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명동에 가게를 개업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저희 가게의 타켓팅이 젊은 층이였기 때문에 젊은 층의 핫플인 동명동에 오픈하게 되었어요.

Q3. 데이오프나이트만의 시그니쳐 메뉴는?

저희 가게의 시그니쳐 메뉴는 제가 직접 담근 청으로 만든 에이드와 펌킨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입니다.

Q4. 데이오프나이트만의 차별성과 특징은?

저희가게의 차별성은 직접 만든 청으로 에이드를 만들어 손님께 드린다는 것과, 직접 베이킹 한 디저트를 드린다는 것인데요~

여기서 더 차별성을 두는 것은 항상 동일한 메뉴가 아닌 월간메뉴처럼 매 달 메뉴가 바뀌는 것인거같아요~

그리고 데이오프나이트는 일주일에 두번 플랜테리어라고 식물을 활용하여 실내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요!

제가 플랜테리어를 하는 이유는 생화나 식물로 실내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고, 꽃을 보거나 받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고, 오늘이 특별한 날 인거 같은 분위기가 들기 때문에 플랜테리어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Q5. 앞으로의 데이오프나이트는?​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디저트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의 가장 큰 계획은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베이킹 클래스는 정규 클래스와 베이킹 클래스 인데요~

만약 데이오프나이트의 2호점을 개업한다면 2호점에는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크게 만들고 벽을 통유리로 만들어 손님들이 카페에 오셔서 음료를 드시면서 베이킹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하나의 문화가 될 수 있게 하고싶어요!

Q6. 앞으로 데이오프나이트에 방문하시는 손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저는 지금 오신 손님들에게도 너무 감사해요~

데이오프나이트가 동명동에서 외곽에 속하는 편이지만, 손님들이 많이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다양한 디저트를 보여드릴테니, 친구네 놀러오는 마음으로 오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데이오프나이트 앞 마당에 피크닉을 할 수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는데요~

피크닉을 하고싶으시면 카운터에 얘기해주시면, 저희가 무료로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데이오프나이트는 애완동반이 가능해요~

강아지와 함께 오셔서 날이 좋을 땐 가게 앞마당에서 강아지와 함께 즐기셔도 되고, 실내에서도 강아지와 함께 휴식을 취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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