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무더위 힐링 <무등산 신선대와 시무지기 폭포>

여행/공연

매미소리와 함께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꼼짝도 하기 싫지만
가끔은 산속에서 자연 힐링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신선대와 시무지기 폭포는
무등산에서 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코스는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시원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신선대와 시무지기 폭포를
소개하겠습니다!


높이가 6m가 되는 신선대는
올라가서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꽤나 높은 높이에
아찔하기도 합니다.


덥기도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 산을 올라
무등산의 절경을 보고 있자니
더위가 금방 사라집니다.


이곳이 시무지기 폭포인데요.
광석대(규봉암)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천연폭포로서
높이는 72m 정도입니다.


꼭대기부터 약간 비스듬하게
물줄기가 내려오다가
바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수직 폭포의 형태인데요.


평소에는 물줄기가 약하지만
비온 후에 간다면
아름다운 시무지기의 폭포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탐방객도 시무지기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에
더위와 땀을 식히고 있네요.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던
무등산 신선대와 시무지기 폭포!

자연 속에서 보내는
여름도 시원하네요.

출처: http://saygj.com/8606?category=439716 [광주광역시 공식블로그-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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