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이장우가옥

여행/공연

다시 오고 싶은 그곳,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속
이장우 가옥을 소개합니다.


광주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호,
이장우 가옥은 대문간과 곳간채,
행랑채, 사랑채, 안채로 배치된
상류 주택 양식의 가옥인데요.


조선 말기에 지어졌으며,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1899년 정병호가 건축하여
1959년 이장우가 사들여서
오늘날의 이장우 가옥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장우 가옥은
예로부터 부자동네로 소문난
양림동의 상류 양식의 기와집으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개방시간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
공휴일은 개방하지 않습니다.


1899년에 건축되었다고 하지만
정말 잘 보존되어 있지 않나요?


정원도 너무 잘 꾸며져 있는데요.
대저택이었던 만큼 지금 보아도
고풍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지난번에 잠깐 소개했었던
양림 쌀롱의 모던 의상 체험!

바로 여기 이장우 가옥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고풍스러운 이장우 가옥에서
모던 의상을 입고 있는 방문객을 보니
정말 그때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처럼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해가 길어진 요즘,
오후 6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밝은 햇볕이 내리쬐고 있네요.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꽃과 나무의 모습.


시끌벅적한 관광지도 좋지만
이렇게 조용하고 고즈넉한 곳에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고
힐링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요?


힐링이 되는 동네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속 이장우 가옥에서
편안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출처: http://saygj.com/8610?category=439716 [광주광역시 공식블로그-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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